체험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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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올립니다 부끄럽지만 ... 덧글 0 | 조회 969 | 2012-04-13 00:00:00
박선주  


교정요가 다닌지 이년넘었습니다


그간 지도자의 꿈도 꾸었지만 잠시 접고 수행만 전념하고 있어요


요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수련을 지도해주는 곳 참 찾기 어려운데


찾았습니다


무엇보다도 원장님이 직접 하시는 곳이라 좋네요


원래 요가는 원장이 직접 운영하는 것 아닌가요


병원처럼


근데 다른곳 가보니 원장이 없는 곳도 있더라구요


암튼 다른분들 올린것을 보니 저도 한마디 얹자면


아무요가나 하지 맙시다 입니다


잘 배워야 평생써먹는다는 것이죠


아직 여기 모르시는 분들은 꼭 한번 다녀가길 추천하겠습니다
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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