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험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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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다니고 있는 회원이에요 덧글 0 | 조회 732 | 2015-12-03 00:00:00
휴맘  


삼년넘었나봐요


여기 다닌지``


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고 배우느라 ``


집 직장 요가 집 직장 요가 이렇게


반복되는 일상속에``


지금의 제 모습은 정말 예전의 모습이 아닙니다


살도 마니 빠졌고 근육도 생겼고``


주위에서는 더 어려 보인다 합니다


여기 원장님이 워낙 학원 수업과 관리에만 신경을 쏟으셔서


그런가 봐요


오늘 들어와보니


홈페이지가 썰렁 하네요


ㅎ ㅎ


그만큼


회원관리에 바쁘실 거에요


제가 봐도


정말 대단 대단


직접 전화하고 방문해봐야 속을 아는 곳


여기서 물어보기 보다는


직접 가서 보고 여기 다녀온 분


이야기 들어봐야 알거에요 아마``


원장님은 회원이 많다 보니 지금 딱 좋다고


욕심없이 이렇게 재밌게 교정요가 가르치고 싶다네요


역쉬~~~짱~~멋져유


들어왔다 그냥 나가려다가


여기 요가원 칭찬좀 해주고 가고 싶어


몇자 적었어요


직접 가보세요


후회 절대 없음ㅎㅎㅎ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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